비전공자부터 현업 개발자까지, 다양한 직군의 수강생이 직접 겪은 생생한 후기. 인프런에 남긴 진짜 이야기를 그대로 전합니다.
스스로 위기감을 느껴 본격적으로 AI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먹은 이후에
우연히 짐코딩님의 유튜브를 시작으로 강의까지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강의를 수강하기 전에 꽤 망설임이 있었습니다.
클로드(Code)와 AI를 단순히 “써보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개발 워크플로우에 어떻게 녹여내는지를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던 강의였습니다.
저는 이 강의를 통해 AI를 활용해 기존 프로젝트의 코드 리팩토링, 기능 설계 정리에 우선적용해볼 수 있었고, 특히 실무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터미널이 뭔지도 모르는 비전공자 입장에서, 우연히 클로드코드에 관심이 생겨서 듣기 시작한 수업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모르겠는 부분도 많아서 사실 20% 정도밖에 이해하지 못한 것 같지만, 어느새 혼자서 웹페이지도 만들고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으는 크롤링도 하고 있네요.ㅎㅎ
4번째 강의 만에 찾은 진짜 AI 워크플로우
시니어 개발자로서 AI를 어떻게 실무에 녹여낼지 고민하던 중, 작년 하반기부터 4개의 강의를 연달아 수강했습니다.
수강 신청 전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지금 내게 필요한 기술은 무엇일까?
저는 이 강의를 듣기 전까지 Claude Code와 Cursor AI의 실제 활용법에 대해 막연한 궁금증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른 강사분의 강의를 먼저 접했다가 우연히 이 강사님을 알게 되었는데, 정말 하나하나 꼼꼼하게, 그러면서도 쉽게 설명해주시는 방식이 너무 인상 깊어서 첫 유료 강의로 Next.js 강의를 결제했습니다.
그때도 느꼈지만, 이번 Claude Code 강의에서도 강사님의 진심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단순히 기능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실제 개발 워크플로우 안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셔서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소위 말하는 ‘문송하다’에서 문을 맡고 있는 경영전공자입니다
최근 AI와의 접점이 급속도로 늘어나면서
커서AI보다 더좋다는 광고를 유튜브에서 모강사의 광고를 보고 클로드 코드의 존재를 알게되었습니다.
타강사의 클로드 코드 강의 분량은 상대적으로 이 강좌보다 많이적은데 향후 강좌명이 바뀌면서 강의수강료가 20만원이 훌쩍넘도록 가격이 인상되는걸보고 깜짝놀랐었는데 짐코딩 클로드코드는 수강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편에 속했으며 (얼리버드 할인기준) 무엇보다 가장신뢰가 되는점은 공식문서를 기반으로 진도를 나아간다는점
비전공자인데 만들어 보고 싶은 게 있어서 클로드 코드 강의 들었습니다. 터미널이나 Git 같은 기초부터 다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개발 환경 세팅부터 막막했는데 하나하나 따라 하니까 금방 따라갈 수 있더라고요.
공식문서 기반으로 정말 꼼꼼하게 알려주시는데 거의 클로드 코드 정석인 것 같습니다. AI 개발 워크플로우도 반복해서 설명해 주시는게 거의 떠먹여 주시다시피 하셔서 인상깊었고. 미션 하면서 프로젝트 직접 만들어보니까 자신감도 생겼습니다!